만능 엔터테이너 조수빈이 여성 살롱화 브랜드 세라의 모델로 발탁됐다. 세련된 디자인과 로맨틱한 디테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세라 제화는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써 주목받고 있다. 조수빈은 패션잡지의 모델 활동부터 연극, 영화, 뮤지컬, 케이블 TV의 리포터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CF계의 신예 모델이다. 안정된 연기력과 과감한 표현력을 가지고 있는 조수빈은 배우가 아닌 모델로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170cm의 키에 균형 잡힌 몸매를 자랑하는 조수빈은 미끈한 각선미의 소유자로 세라 제화의 매력을 부각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K Telecom, T.G.I FRIDAY'S, 프랜차이즈 놀부 등의 TV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