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27)이 타이틀곡 '러브119'(feat MC몽) 원제가 다르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러브119'의 원래 제목은 ‘심장마비’였다고 전했다. 케이윌은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벅찬 감정으로 인해 심장이 멈출 것 같다는 내용을 담은 가사로 ‘심장마비’라는 제목을 붙였었다. 이 외에도 ‘위급상황’‘바쁜사랑’ 등 여러가지 가제가 있었다. 하지만 '심장마비''위급상황'으로 표현하면 강한 인상을 남기는 장점이 있지만 제목만 보면 너무 자극적이라는 우려로 결국 '러브119'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또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주체 할 수 없는 벅찬 사랑의 감정으로 심장이 멈출 것 같다는 마음을 '러브119'로 은유적으로 표현 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러브119’는 예전에 비해 한결 편해진 케이윌의 보컬과 한결 따뜻해진 감성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happy@osen.co.kr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신문, 디지털 무가지 OSEN Fun&Fun, 매일 3판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