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금지옥엽’김성수, “진짜 가족이냐는 질문 받아요”
OSEN 기자
발행 2008.12.13 09: 27

OSEN=김국화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싱글파파로 출연 중인 김성수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수와 러브라인을 형성한 이태란, 그리고 김성수의 가족으로 등장하는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수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극중 가족과 인호(이태란 분)가 함께 겨울 나들이 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실제 가족 같은 다정하고 훈훈한 모습을 담고 있다. 또 김성수와 이태란 둘이 찍은 사진은 노을 진 바다와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강조해 두 사람의 러브모드를 강조한다. 김성수, 이태란과 아이들은 실제로도 서로를 챙겨주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라는 게 드라마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 관계자는 “은우(신기준 군), 지우(김수정 양)가 김성수, 이태란 씨를 너무 좋아하고 잘 따른다. 두 사람 역시 아이들의 밥 먹는 것부터 의상을 입는 것까지 일일이 챙겨 주며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다. 이렇게 훈훈한 네 사람의 모습에 실제 가족으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얼마 전 있었던 인천 무의도 촬영 때도 동네 주민들이 ‘진짜 가족이냐’며 물어오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성수는 현재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이태란과 우여곡절 끝에 이뤄낸 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miru@osen.co.kr sidushq 제공. 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신문, 디지털 무가지 OSEN Fun&Fun, 매일 3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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