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떴’, 시청률 하락에도 13주째 예능 정상 자리
OSEN 기자
발행 2008.12.15 08: 00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가 시청률이 하락한 가운데서도 13주째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패떴’은 25.1%의 전국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28%에서 2.9%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세바퀴’는 지난주 8.2%에서 4.1%P상승한 12.3%를, ‘1박2일’이 포함돼 있는 KBS 2TV ‘해피선데이’는 지난주 17%에서 1.1%P 상승한 18.1%의 통합시청률을 보였다. ‘일요일일요일 밤에 2부-우리 결혼했어요’는 지난주 11.8%에서 1.1%P 상승한 12.9%를, ‘일요일이 좋다 2부-골드미스가 간다’는 지난주 9.5%에서 0.4% 하락한 9.1%를 보였다. 이날 방송된 ‘패떴’에서는 지난주 패밀리들이 직접 담근 100포기의 김장김치를 동네 어르신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이 방송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탤런트 이수경은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이며 나머지 패밀리 남성 멤버들을 환호케 했다. yu@osen.co.kr 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신문, 디지털 무가지 OSEN Fun&Fun, 매일 3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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