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훈남 아나운서들이 신붓감 찾기에 나선다. 훈남 4인방으로 불리는 MBC 김정근, 오상진, 전종환, 서인 아나운서가 MBC ‘예비사위 서바이벌 - 내 딸의 남자’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경쟁을 펼친다. ‘예비사위 서바이벌 - 내 딸의 남자’는 딸에게 좋은 남자를 찾아주기 위해 나선 장모가 4명의 사윗감 후보들 중 어떤 남자가 내 딸과 어울릴지를 장모의 입장에서 골라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은 베스트셀러 작가 딸을 가진 장모가 출연, 4명의 아나운서 중 한 명을 사위로 선택할 예정이다. 오상진은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따뜻한 남자로서의 매력을 선보였고 아줌마 팬클럽까지 가지고 있는 김정근 아나운서는 특유의 반듯함과 젠틀함으로 장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전언. 이날 김정근 아나운서는 제주도에 300평 상당의 별장을 가지고 있으며 제주도의 윌리엄으로 불리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 MC 김용만을 비롯해 많은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 또 전종환 아나운서는 수려한 말솜씨와 매력적인 웃음으로, 서인 아나운서는 남성적인 모습과 화려한 댄스실력으로 여심을 흔든 것으로 전해졌다. 일등신랑감으로 꼽히는 훈남 아나운서들의 매력발산과 최종 선택된 행운의 주인공은 19일 저녁 6시 50분 MBC ‘예비사위 서바이벌 - 내 딸의 남자’를 통해 공개된다. ricky337@osen.co.kr MBC 제공. 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신문, 디지털 무가지 OSEN Fun&Fun, 매일 3판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