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2008년 가요계 빛낸 최고의 명곡은?
OSEN 기자
발행 2008.12.26 17: 57

올 한해 가요계를 가장 뜨겁게 달군 쥬얼리, MC몽, 원더걸스가 한자리에 뭉쳤다. 세 팀은 2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불후의 명곡 스페셜’에 출연해 2008년 가요계 총결산, 올 한해 가요계를 빛낸 명곡을 선정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One more time' 으로 상반기 최장 1위 기록을 세운 쥬얼리, 4집 타이틀곡 ‘서커스’로 하루 음원 다운로드 3만건 이상의 기록을 세운 MC몽, 그리고 'So hot'과 'Nobody'를 연속 히트시키며 국민여동생으로 거듭난 원더걸스가 빅 3로 뽑혀 자리를 함께했다. 쥬얼리의 박정아는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받아 이렇게 MC몽, 원더걸스와 함께해 너무 기쁘다. 내년에 더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C몽 역시 ‘1박 2일’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로 등장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1박 2일’에서는 예능인 MC몽이지만,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수로서 랩퍼 MC몽으로 출연해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였다. 2008년 불후의 명곡 베스트에는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불후의 명곡’과 가수들이 직접 뽑은 자신의 ‘불후의 명곡’을 소개, 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mir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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