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곤 팩토리가 1월 2일부터 5일간 태국 음반 프로모션을 한다. 하현곤 팩토리의 태국 음반프로모션은 태국의 유명 공연 에이전시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다. 과거 클릭비 활동 시절부터 하현곤을 눈여겨봐왔던 에이전시의 한 관계자가 하현곤 팩토리의 앨범 발매와 동시에 태국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인정해 제의를 했다. 하현곤의 음반 프로모션은 태국 가수와의 합동공연은 물론 라디오, 각종 태국 언론사 인터뷰 및 기자회견, 잡지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하현곤 소속사 관계자는 "태국은 과거 클릭비 시절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했던 곳이다. 하현곤 팩토리의 태국 음반 프로모션을 통해 한류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태국에서 최근 주춤해진 태국의 한류열풍을 다시 끌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하현곤 팩토리는 지난 12월 18일 불우이웃돕기 첫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하현곤은 "쇼케이스를 통해 공연의 설레임과 환희를 느꼈다. 다시 한번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태국 음반프로모션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해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2009년은 각종 공연, 첫 정규 앨범 발매 등 많은 계획들이 잡혀 있다. 나에게는 물론 여러분들에게도 최고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happ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