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7일 창원 LG 홈 경기 시투
OSEN 기자
발행 2009.01.06 08: 58

경남FC에 새롭게 둥지를 튼 김병지가 연고지를 함께쓰고 있는 창원 LG 홈경기서 시투를 한다. 6일 LG는 베테랑 골키퍼 김병지와 FA컵 득점왕에 오르며 국가대표로 발탁된 김동찬이 7일 KT&G와 경기서 시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경남 선수들의 시투와 함께 '럭키세븐데이' 이벤트 2탄을 준비하고 있는 lG는 지난해 12월 7일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이벤트로서 경기장을 찾는 팬들중 7번째, 77번째,777번째로 입장하는 관중에게 구단기념품을 증정하고 하프타임에 실시하는 ‘세븐 스타킹’행사에도 참여하게 한다. 또‘에몬스/X-CANVAS를 잡아라’이벤트는 하프라인에서 슛을 던져 성공을 하는 관중에게 42인치 X-CANVAS TV 또는 600만원상당의 에몬스 혼수용 가구세트를 증정한다. 10bird@osen.co.kr 경남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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