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조재진,'양희종 파이팅!'
OSEN 기자
발행 2009.01.09 20: 14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안양 KT&G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가 9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KT&G 양희종이 3점슛을 성공하자 유노윤호와 조재진이 박수를 치며 좋아하고 있다. 둘은 양희종과 친분이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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