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가 9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KT&G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율동으로 응원을 하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KT&G 파이팅!'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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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9.01.09 20: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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