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쉬운데'
OSEN 기자
발행 2009.01.10 16: 50

'NH농협2008~2009 V-리그'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 경기가 10일 천안 유관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이 세트스코어 3-1로 이겨 6연승으로 3라운드를 마감했다. 2세트 삼성화재 여오현과 이용택이 블로킹으로 바운드된 볼에 몸을 날리고 있다./천안=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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