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국시리즈 가자'
OSEN 기자
발행 2009.01.10 20: 37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첫 훈련을 가졌다. 선수단은 이날 러닝, 스트레칭, 웨이트 트레이닝 등 가볍게 몸을 풀었다.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가하는 로이스터 감독 대신 박영태 수석코치가 선수들을 집합 첫 훈련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부산=손찬익 기자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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