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엉뚱한 질문을 할 것 같은 연예인 1위
OSEN 기자
발행 2009.01.14 10: 02

빅뱅의 대성(19)이 ‘쉴새 없이 엉뚱한 질문을 할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뽑혔다. 최근 영화 ‘버터플라이’ 측은 “유쾌한 동행 ‘버터플라이’ 속 엘자처럼 쉴새 없이 엉뚱한 질문을 할 것 같은 연예인은?”이라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383명이 참여했으며 1월 6일부터 13일까지 조사가 이루어졌다. 조사 결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 과반수가 넘는 55%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대성은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유재석과 함께 덤앤더머 형제 캐릭터로 떠오르는 예능계의 샛별이 됐다. 친숙한 외모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쾌활한 성격과 좌중을 압도하는 개그실력을 갖추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무릎팍 도사’의 건방진 도사 캐릭터의 유세윤이 22%의 지지를 받으며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엉뚱한 질문을 던지는 우승민이 16%의 지지로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개그우먼 신봉선으로 6%의 지지를 받았다. crystal@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