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신부에게는 어떤 날이 좋을까? 2008년은 많은 연예인들이 결혼한것처럼 2009년 한해도 연예인들의 결혼이 기대가 되면서 일반 신랑 신부의 예식도 많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그렇다면 2009년 1월과 2월의 길일(손안타는날)은 언제일까? KT여의도웨딩컨벤션(www.ktwedding.co.kr)의 김신예실장에 의하면 신랑신부들이 종교적인 이유로 길일을 안따지시는분도 계시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길일(손안타는 날)을 많이 찾으시며 길일중에서도 아직까지는 평일 예식보다는 주말예식이나 공휴일 예식을 많이 선택한다고 전했다. 2008년 경우에는 1월에는 먼저 조영구가 1월 23일, 화요일 오후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슈퍼모델 이선진이 1월27일, 일요일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또한 개그맨 김경식과 한현민도 같은날 결혼식을 올렸다. 그렇다면 2009년 1월의 길일은 언제일까? 먼저 지난 4일(일요일)과 5일(월요일)이 첫 번째 기일이였다. 그리고 14일(수요일)과 15일(목요일)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4일(토요일)과 25일(일요일)이 있다. 그리고 2008년 2월에는 먼저 개그맨 김한석과 탤렌트 김혜리가 2월 2일,토요일날 결혼식을 올렸고, 개그우먼 김현희가 2월 24일,일요일에 예식을 올렸다. 2월의 길일은 3일(화요일)과 4일(수요일)이 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13일(금요일)과 14일(토요일)이 있다. 마지막으로 23일(월요일)과 24일(화요일)이 있다. 김신예 실장은 신랑신부들이 결혼 날짜를 잡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결혼 날짜는 신랑신부의 부모님들이 결혼날짜를 잡다보니, 손안타는 길일을 많이 찾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골프스타인 소렌스탐은 지난 1월 11일(일요일)날 예식을 올린것처럼, 그래도 길일중에서도 주중보다는 아직까진 80%의 신랑,신부들이 주말 예식을 선호하며, 혹 길일이 아니여도 주중보단 주말을 역시 많이 선호한다고 전했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KT여의도웨딩컨벤션(www.ktweddi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