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세븐''천재소녀' 등 데뷔 전부터 각종 수식어가 따라다녔던 메이다니(17, 김메이다니)가 첫 번째 싱글(7teen)을 발매하고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메이다니는 2001년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에서 발탁된 후 연습생시절부터 검색어 1위 및 ‘여자세븐’‘천재소녀’ 등의 화려한 수식어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해 PDIS(조PD+윤일상) 앨범의 타이틀곡 ‘끌려’로 방송에 깜짝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댄스실력을 선보이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싱글은 윤일상 작곡가가 프로듀서를 맡았고 메이다니와 연습생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2AM의 조권과 정진운이 피처링에 참여하여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한편, 포털 게시판에 티저영상이 공개되면서 ‘기대된다’‘너무 짧아 감질난다’는 등의 반응 으로 메이다니의 데뷔에 대한 기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happy@osen.co.kr 내가네트워크(주)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