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 도핑검사 '이상무'
OSEN 기자
발행 2009.01.15 16: 10

도핑검사 이상없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월 8일 제2회 WBC국가대표팀 출정식 및 유니폼 발표회 개최에 앞서 진행된 도핑테스트 최종 결과, 대상 선수 28명 전원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은 지난 2006년 1회 대회 아시아예선리그 도중 대표팀 우완투수 박명환이 도핑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국제대회에 대비한 사전검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로써 도핑테스트 사전 검사에서 전원 음성판정이 나옴에 따라 차질없이 2회 WBC대회 대비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분석은 한국과학기술 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에 의뢰 실시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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