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빠져나가야 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9.01.15 20: 06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 경기가 1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삼성 레더가 SK 섀넌, 이상준의 더블팀 수비에 걸리자 공을 외곽으로 돌리고 있다./잠실실내체=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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