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넌,'헤인즈 못가'
OSEN 기자
발행 2009.01.15 20: 52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 경기가 1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삼성 헤인즈가 SK 섀넌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잠실실내체=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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