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09년 프로야구 공인구 4제품 발표
OSEN 기자
발행 2009.01.19 10: 17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09년 프로야구에서 구단이 선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시합구로 4개사 제품을 발표했다. 스카이라인스포츠의 'AK-100'를 비롯해 맥스스포츠의 'MA-100', 빅라인스포츠의 'KA-100', 하드스포츠의 'Hard-ball'등이 그것이다. 이번에 공인구로 승인된 4개 제품은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에 각각 의뢰해 측정한 결과 야구공 공인규정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야구 공인구로 승인받기 위해서는 (야구공 공인규정) 공의 둘레가 22.9cm에서 23.5cm이내, 공의 중량은 141.7g~148.8g이내 이어야 한다. 또 공의 반발계수가 0.4134에서 0.4374 이내에 들어야 한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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