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최민성, ‘그분이 오신다’ 출연 이후 관심 급증
OSEN 기자
발행 2009.01.21 17: 03

MBC 일일시트콤 ‘그분이 오신다’를 통해 신고식을 치룬 신인 연기자 최민성이 또 한명의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방송부터 당돌하고 버릇 없는 아이돌 가수 최민 역으로 첫 선을 보인 최민성은 극 중 영희(서영희 분)와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려내며 전진PD(전진 분)와 영희 사이에서 미묘한 삼각관계를 이룰 것으로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 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최민성과 관련된 검색어가 실시간으로 랭크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으며, 최민성은 신인답지 않은 연기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민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연기에 큰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는 연기자인 만큼 최민성의 변화무쌍한 매력과 앞으로의 활약을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민성이 ‘그분이 오신다’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노래 ‘행복했을까’는 21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icky337@osen.co.kr 디초콜릿이엔디에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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