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현, '이제 SK 유니폼이 어울리는 것 같죠'
OSEN 기자
발행 2009.01.24 22: 40

SK 선수단이 일본 고지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가운데 24일 베테랑 타자 안경현이 타격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두산에서 방출돼 이적한 안경현은 SK 내야의 전천후 핵심 멤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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