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에이트, 설 연휴 반납하고 앨범 작업 매진
OSEN 기자
발행 2009.01.25 09: 32

8에이트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새해 발표하는 3집 계획을 밝혔다. 3집 작업으로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모두 녹음실에서 보냈다는 8에이트는 이번 설 연휴도 반납하고 신곡 연습에 매진한다. 8에이트의 멤버 이현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못 찾아 뵙게 돼 아쉽기는 하지만 좋은 음악으로 세배를 대신하고 싶다. 떡국은 멤버 백찬과 주희와 함께 연습실에서 먹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8에이트의 3집 골든에이지(The Golden Age)는 8에이트의 모든 역량이 총 망라된 음반이다. 2월 발매 예정이다. happy@osen.co.kr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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