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일승,'오늘 이길 수 있어!'
OSEN 기자
발행 2009.01.25 16: 50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부산 KTF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5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KTF 추일승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부산=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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