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피스를 깨문 주희정
OSEN 기자
발행 2009.01.27 15: 35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0.3초를 남겨놓고 삼성 이정석에게 챈들러가 파울을 내주자 KT&G 주희정이 마우스피스를 깨물며 아쉬워 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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