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섭, 4점짜리 플레이!
OSEN 기자
발행 2009.01.27 15: 43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삼성 이규섭이 3점슛을 성공시키며 KT&G 주희정에 파울을 당하고 있다. 이규섭은 보너스 원샷까지 성공시켜 4득점을 올렸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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