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미니 이어 주말극 도전…‘잘했군 잘했어’ 캐스팅
OSEN 기자
발행 2009.01.28 16: 33

신예 서효림이 MBC 주말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후속인 ‘잘했군 잘했어’(가제)’에 캐스팅돼 미니시리즈에 이어 주말극에 도전한다. KBS ‘꽃피는 봄이 오면’ ‘인순이는 예쁘다’ 등으로 얼굴을 알린 서효림은 KBS 미니시리즈 ‘그들이 사는 세상’과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잘했군 잘했어’에서 서효림은 어릴 적 해외로 입양된 하은비 역으로 ‘그사세’에 함께 출연한 최다니엘과 애정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에서 어릴 적 해외로 입양된 하은비 역을 보다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영어 공부를 시작한 서효림은 “짧은 기간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해서 완벽한 영어를 구사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틈나는 데로 발음 위주로 공부하고 있다”며 “많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 할 테니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 ‘내 인생의 황금기’의 후속으로 방영될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는 오는 3월 방송 예정으로 캐스팅 작업을 마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ricky33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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