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사랑해 울지마’서 외국인 노동자 파블로 역 맡아
OSEN 기자
발행 2009.01.28 16: 35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손담비와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마르코가 드라마 연기에 도전한다. 마르코는 MBC 일일연속극 ‘사랑해 울지마’에서 외국인 노동자 파블로 역을 맡았다. 파블로는 극 중 조미선(이아현 분)이 일하는 식당에서 만난 노동자로 남편에 대한 상처가 있는 미선과 러브 라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MBC 관계자는 “마르코의 출연은 확정됐으나 아직 촬영을 시작하지는 않았다. 산토스가 출연할 분량의 대본이 나왔으니 촬영도 곧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마르코는 MBC 드라마 ‘에어시티’와 시트콤 ‘코끼리’, 영화 ‘어깨 너머의 연인’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으며 현재 ‘우결’에서 손담비와 함께 몸짱 커플로 사랑 받고 있다. ricky33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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