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손혁, '이렇게 던져야 효과적이지 않을까'
OSEN 기자
발행 2009.01.29 16: 33

지난 15일부터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센트럴 오아후 리지널 파크 구장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한화 선수단은 오는 3월 6일 귀국할 예정이다. 지난 28일 베테랑 투수 정민철(왼쪽)과 손혁 인스트럭터가 나란히 앉아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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