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신민아 김태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키친’이 일본에서 전격 개봉한다. 영화 ‘키친’은 2008년 11월에 열린 북미 지역 최대의 필름마켓인 AFM(American Film Market)에서 일본 쇼게이트에 판매됐다. 일본 쇼게이트에 수출된 영화 ‘키친’은 한국 개봉 이후 4개월 만인 6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AFM은 이미 많은 한국 영화들의 출품으로 국내 영화팬들에게도 익숙한 최대 규모의 영화 시장이다. ‘태극기 휘날리며’ ‘디워’ 등의 작품이 이 마켓에서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이며 세계에 판매됐다. 또한 ‘키친’은 2월 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유러피안 필름마켓(EFM: European Film Market)에서 상영 후 추가 세일즈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면서 세계적으로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crystal@osen.co.kr
주지훈 신민아 '키친', 6월 日 전격 개봉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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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9.02.02 0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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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감탄을 자아내며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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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21일 오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제작발표회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배우 하영이 입장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1.21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