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준,'흠! 3번이라!'
OSEN 기자
발행 2009.02.02 17: 33

프로농구 2009 귀화 혼혈 선수 드래프트가 10개 구단 감독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순번 추첨서 3순위를 뽑은 LG 강을준 감독이 다소 아쉬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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