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디아즈, 뭐 필요한 거 있으면 얘기해'
OSEN 기자
발행 2009.02.03 14: 51

지난 15일부터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센트럴 오아후 리지널 파크 구장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한화 선수단은 오는 3월 6일 귀국할 예정이다. 지난 2일 휴식시간에 한화 타자 용병 빅터 디아즈(왼쪽)와 한국야구 2년차 투수 용병 브래드 토마스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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