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군, 해외에서도 'Call Me'
OSEN 기자
발행 2009.02.13 11: 21

가수 태군(23)에 대한 해외 반응이 폭발적이다. 태군은 ‘Call Me’가 발표되자 마자 열정적인 무대와 완벽한 퍼포먼스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에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태군의 소속사 관계자는 “태국 중국 홍콩 등 아시아권의 나라에서 태군의 해외 공연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제 데뷔한지 4주차인 신인가수에게 전무후무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태군의 동영상이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해외에 소개되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콜미춤’을 따라 하는 동영상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의 한 프로모션 관계자는 태군의 데뷔 무대를 보고 태군의 프로모션을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등 태군을 잡기 위한 움직임도 발 빠르다. 태군의 태국 프로모션 계약은 이미 체결했으며 앨범에 대한 선주문도 이루어진 상태이다. 중국를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태군의 프로모션에 대한 협의도 진행되고 있다. crystal@o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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