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T&G의 경기가 15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전자랜드 리틀이 돌파하려 할 때 KT&G 김일두가 팔을 잡고 있다./인천=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김일두,'에이 파울이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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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9.02.15 1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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