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서 열리는 WBC 1차 예선을 앞둔 한국 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하와이 센트럴 오아후 리지널 파크에서 한화와 연습경기를 가져 10-7로 승리를 거두었다. 김태균이 경기를 마친 강민호와 이대호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호놀룰루=손용호 기자spjj@osen.co.kr
김태균,'민호, 홈런 좋았어!'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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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9.02.19 12: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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