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정근우,'우리가 급이 틀린가요?'
OSEN 기자
발행 2009.02.20 08: 41

동경에서 열리는 WBC 1차 예선을 앞둔 한국 대표팀이 20일(한국시간)하와이 센트럴 오아후 리저널 파크에서 1회대회 이상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균과 정근우가 짝을 맞춰 스트레칭을 하자 김성환 수석 코치가 급수가 틀리니 상대를 바꿔서 하라고 조크를 해 웃고 있다./호놀룰루=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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