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이건 어림도 없지'
OSEN 기자
발행 2009.02.22 15: 25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 경기가 2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삼성 레더가 KT&G 챈들러의 슛을 블록하고 있다./잠실실내체=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