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기온 차이로 선수들 감기에 근심 걱정'
OSEN 기자
발행 2009.03.02 10: 54

오는 5일부터 열리는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경기를 앞두고 1일 일본에 입국한 한국 대표팀이 2일 도쿄돔에서 오전 훈련을 가졌다. 훈련을 마친 김인식 감독을 비롯한 김광현,추신수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김인식 감독이 하와이 전훈에서의 날씨 격차로 선수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를 하고 있다며 답변을 하고 있다./도쿄=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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