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혁,'승협이 형 타격감 살아나네'
OSEN 기자
발행 2009.03.03 19: 23

오는 5일부터 열리는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경기를 앞두고 한국 대표팀이 3일 도쿄돔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1회초 2사 2,3루서 이승엽이 중앙 담장을 맞추는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박기혁 유격수의 축하를 받고 있다./도쿄=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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