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마이클 오웬이 복귀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월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발목에 큰 부상을 입으면서 재활에 매진했던 오웬이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질 헐시티와 원정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7일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오웬의 복귀는 스토크 시티, 포츠머스 그리고 미들스브러와 함께 강등권서 벗어나기 위해 다투고 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오웬 또한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헐시티전은 결승전만큼 중요한 경기"라며 "쉽지 않은 경기가 되겠지만 충분히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경기라고 생각한다"고 복귀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stylelomo@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