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아샤(ASHA), 화이트데이 상품 출시
OSEN 기자
발행 2009.03.07 09: 50

스타 연예인 전문 주얼리 브랜드 아샤(www.asha.co.kr)가 화이트데이 상품을 출시했다. 화이트데이 주얼리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남성이 여성에게 선물하기 좋은 '러브 캔디'와 사랑을 시작하여 꾸준히 이쁘게 가꾸어가고 있는 커플에게 어울리는 '큐티 캔디', 오랜 사랑을 지속하여 5년 10년을 기념할 수 있는 '리본 캔디'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화이트데이 주얼리 출시 기념으로 오는 13일까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샤 주얼리 공식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품목을 대상으로 5만 원 이상 구매객에게 위급 상황에 90 데시벨의 소음을 발생시키는 ‘호신용 경보기’를,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이들에게는 얼굴에 맞는 순간 호흡기 계통을 자극하여 30분간 통증과 따가움을 유발 시키는 '호신용 스프레이'를 선물한다. 아샤는 가수 손호영 신혜성 이승철 리치 휘성 SS501 등의 주얼리를 기획 제작 판매한 프랜차이즈 회사로 서울 강남 압구정점(본점)을 필두로 목동 안성 청주 진주 속초 제주에 영업매장을 열었다. 해외에는 호주 애들레이드점과 베트남 하노이점을 두고 있다. 이번 화이트데이 주얼리를 기획한 '아샤(ASHA)'의 최준혁 총괄이사는 "그 동안 많은 수의 커플들을 위한 주얼리를 전략 상품으로 내놓았고 시장에서의 반응이 좋아 이번 화이트데이 주얼리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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