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확인하는 조원희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3: 11

위건 애슬레틱에 입단한 한국인 6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조원희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했다. 등번호 5번을 배정 받은 조원희는 15일 선덜랜드와 리그 원정경기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조원희가 출국 게이트에서 스케줄을 확인 하고 있다./인천공항=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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