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등번호는 5번!'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3: 12

위건 애슬레틱에 입단한 한국인 6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조원희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했다. 등번호 5번을 배정 받은 조원희는 15일 선덜랜드와 리그 원정경기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조원희가 출국 게이트로 향하고 있다./인천공항=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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