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009'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프로축구 개막전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37분 포항 스테보가 2-1로 다시 앞서가는 슛을 성공시킨 후 수원 서포터스를 향해 자극적인 세리머니를 펼쳤다는 이유로 경고 2회로 퇴장 명령을 받은 뒤 브라질리아의 위로를 받으며 허탈하게 웃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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