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아! 막아야 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6: 10

'K-리그 2009'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프로축구 개막전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37분 포항 스테보가 2-1로 다시 앞서가는 슛을 날리자 수원 골키퍼 이운재가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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