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닐손, '골키퍼를 못 제끼다니!'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6: 28

'K-리그 2009'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프로축구 개막전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포항 데닐손과 맞선 수원 골키퍼 이운재가 볼을 빼앗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