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닐손,'뛰어올라 슛!'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6: 47

'K-리그 2009'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프로축구 개막전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포항 데닐손이 수원 리웨이펑보다 먼저 뛰어들며 슛을 시도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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