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닐손,'내 골로 끝난 거야!'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7: 03

'K-리그 2009'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프로축구 개막전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40분 포항 데닐손이 3-1을 만드는 슛을 성공시키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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