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한국-일본 경기가 7일 도쿄돔 구장에서 벌어져 한국이 선발 김광현의 1⅓이닝 8실점 난조로 일본에 2-14의 치욕적인 콜드패를 당했다. 일본은 이치로가 3안타로 공격의 물꼬를 텃다. 경기 종료후 선수들이 관중에게 인사를 하고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2-14의 대패를 당한 한국 대표팀'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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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9.03.07 2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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