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작전’(㈜영화사 비단길 제작, 이호재 감독)이 지난 주말전국관객 9554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3월 8일 기준 총 1,327,110명)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작전’이 개봉 4주차 상영관수가 전 주보다 더 늘어났고 ‘왓치맨’ ‘킬러들의 도시’ ‘더 레슬러’등 신작들이 대거 개봉하는 주말에는 오히려 상영관수가 더 늘었다”고 9일 밝혔다. ‘작전’은 찌질한 인생 한 방에 갈아타기 위해 주식을 독파한 강현수(박용하)가 전직 조폭 황종구(박희순 분) 일당에게 엮여 대한민국을 뒤흔들 600억 승부를 펼치는 영화로 지난 2월 12일 개봉됐다. yu@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