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에두도 한 건 했구나!'
OSEN 기자
발행 2009.03.11 21: 10

200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수원 삼성과 가시마 앤틀러스의 G조 첫 경기가 11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45분 수원의 에두가 2-0을 만드는 추가골을 성공시키고 차범근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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